상어지느러미가격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구구단 조회 296회 작성일 2021-09-16 18:31:15 댓글 0

본문

#01 롬복섬,잔혹한 샥스핀 채취 현장.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E22

공식홈페이지 : http://tv.ichannela.com/culture/xfile
최신영상 더보기 : http://tv.ichannela.com/culture/xfile/vod

[이영돈PD의 먹거리X파일] 2012/07/06 22회 - 샥스핀의 두 얼굴

# 무분별한 상어 남획으로 인한 국제적인 샥스핀 식용논란

최근 샥스핀에 대한 국제 사회의 여론은 심상치않다. 샥스핀의 잔인한 채취방법과 상어 남획으로 인한 해양 생태계 파괴문제가 도마에 오른 것이다.
상어포획국은 스페인, 코스타리카, 이탈리아, 포르투갈, 일본, 인도네시아, 필리핀. 각국의 선원들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상어를 잡는다. 그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상어를 산채로 잡아 지느러미만 자른 뒤, 몸통은 바다에 버리는 일명 '샤크피닝'! 상어몸통의 가격은 ㎏당 50센트인데 반해, 지느러미 가격은 100달러 수준. 샥스핀 요리 때문에 상어 지느러미가 큰 돈이 되다보니, 상어가 서식하는 각국의 해역에선 대규모의 '샤크피닝'이 일어나고 있다.
이렇게 상업적인 목적으로 희생되는 상어는 연간 7300만~1억마리. 상어는 한번에 적은 수의 새끼를 낳고, 그 새끼상어가 어미상어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상어는 개체수를 보존하기 어려운 어종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샤크피닝'이 상어의 멸종, 나아가 심각한 해양생태계 파괴를 불러오는 것이다.

# 잔혹한 샥스핀 채취 현장!

제작진은 상어 남획의 현장을 취재하기 위해 상어지느러미 최대 생산국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 롬복섬을 취재했다. 롬복섬의 딴진누아르 항구에는 하루에도 수십여척의 상어잡이 배들이 드나든다. 인근 자바섬과 숨바섬 해역에서 잡힌 상어들은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지느러미부터 잘린다. 희귀상어는 물론,큰 상어의 뱃속에 있는 새끼상어까지 지느러미 채취의 대상이 되는데. 이렇게 지느러미가 잘린 상어의 몸통은 값어치가 없어 아주 싼값에 팔리거나 심지어 버려지기도 했다고. 인도네시아 롬복섬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샥스핀 채취 현장을 낱낱이 고발한다.

# 모조샥스핀이 진짜샥스핀으로 둔갑하는 충격적인 현장!

무색 무미 무취의 샥스핀. 조리될 경우 샥스핀의 맛과 식감 구별이 어렵다는 것을 악용해 고급 중식당은 물론 유명 뷔페에서까지 '모조샥스핀'이 진짜 샥스핀으로 둔갑해 판매되고 있었는데. 모조샥스핀은 젤라틴, 해파리, 조미료, 알긴산나트륨을 넣고 상어지느러미 모양처럼 똑같이 만든 가공식품. 중식당에선 진짜샥스핀과 모조샥스핀을 반씩 섞어서 내놓는가하면 아예 모조샥스핀만으로 조리한뒤 '싯가'에 샥스핀을 판매하기도 했다. 또 어떤 곳은 전혀 샥스핀을 넣지 않고 해산물만으로 음식을 만든 뒤 '샥스핀'으로 판매하기도 했다.
심지어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한 뷔페에서도 모조샥스핀을 사용하면서 진짜 샥스핀인양 샥스핀을 판매하는 현장이 적발됐다.

한 해 1억 마리의 상어가 인간에 의해 사라지고 있다|크랩

#크랩 #샥스핀 #상어

상어 지느러미로 만들어지는 샥스핀 요리의 불편한 진실을 아시나요? 샥스핀을 노린 상어잡이가 늘어나며 상어의 개체수가 급감하고 일부 종은 멸종위기에 처했습니다. 산 채로 지느러미를 도려내고 상어의 몸통을 바다에 던져버리는 잔인한 사냥 방식도 비판받고 있습니다.

구성 김지원
편집 홍유경
도움 박수현 인턴 박원혁 인턴

마카오의 상어 지느러미 요리

마카오에서 가장 중국적인 거리 펠리시다드(Felicidade), 상어 지느러미 요리와 아몬드 쿠키.

*EBS 컬렉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BS-%EC%BB%AC%EB%A0%89%EC%85%98-781305078727556/

... 

#상어지느러미가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07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taean21.co.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