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6월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세계정상들과 NGO대표
  들이 모여 「지방의제21」「기후변화협약」「생물다양성」 등을 채택함.
   
「지방의제21」속에는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과 환경보전을 위한
  행동계획을 시민, 기업 등과 합의하여 만들도록 권고함.
   
우리시도 「태안의제21」을 작성하고 실천하기 위하여 2002년부터 「푸른태안21」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함
   
 
 
태안을 미래지향적이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시민, 시민단체, 기업, 의회, 시 등 모든 사회
  구성원이 참여하여 지역 환경문제를 진단 분석하고 환경지표 및 목표를 개발 설정하여 21세기 범지구적인
  환경문제를 지역차원의 환경운동으로 실천함.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뿐만 아니라 후손도 인간다운 삶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지속가능한 태안
  지역사회를 만들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켜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기 위함.